이제 진짜 한국을 떠나게 됩니다.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는 거지만 역시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고 떠난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2주전부터 나의 지인들을 중심으로 환송회를 받았습니다.
나에게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이렇게 많았나 생각이 들정도로 다들 저의 앞길을 축복해주고
진심으로 격려해주었습니다.

이제 제가 가서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꼭 이렇게 환송회를 많이 해서 그런것은 아니지만
진정 난 행복한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들의 사랑에 어떻게 보답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내 자신의 영위만을 위해 성공을 꿈꾼다면
그들의 사랑을 배신하는 것일꺼라 생각합니다.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이들의 사랑을 생각하며 다른 이들에게 보탬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을 많이 받은 만큼 더 사랑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흥의 폭탄 동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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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申東傑